2015년을 맞이하여 양의 특징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왜냐하면 2015년이 바로 양의 해이기 때문이죠!
을미년을 맞이하여 양의 특징과 습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은 어질고 순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사람들과 오랜 세월을 함께 지내온 동물 중에 하나입니다.
양은 초식동물이며, 싸우지 않아 무리를 지어 사는 대표적인 동물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온순하고 평화의 동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양이 무릎을 꿇고서 어미의 젖을 빠는 모습을 통해 옛 부터 은혜를 아는 동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양의 주식으로는 풀이나 나뭇잎 나무껍질입니다.
양중에서도 야생양은 시력이 좋으며, 경사진 곳에서도 잘 오르고 수영도 잘한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수영까지 잘할줄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또한 생긴모습과는 다르게 민첩하고 빠르게 도망간다고 합니다.
높은곳을 올라가지 좋아하는 양은
보통 고원지대에서 발견이 되고 있으며
경사가 있는 산지나 바위가 있는 언덕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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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환경이 열악한 조건에서도 잘 자라는 편입니다.
낮에는 휴식을 취하며, 밤에는 먹이 활동을 합니다.
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복슬복슬 하게 난 털입니다.
이 털이 미세한 바람과 소리, 온도, 습도에 잘 감응한다고 합니다.
또한 위험한 상황을 감지하기도 하는 안테나 같은 역할을 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양의 체온을 유지해주어 야생에서의 생존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양의 임신기간은 147-161일 이며, 한배에 1마리에서 2마리 정도의새끼를 낳는다고 합니다.
올해는 청양의 해이기도 하죠.
청양은 행운을 상징하는 양에 청색이 더해져 행운의 동물로 불려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청양을 볼수 없지만
히말라야와 파키스탄 고산에는 청양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같은 양의 특성과 더불어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양의 사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특성이 아닐까 합니다.
사주에 양을 가진 사람은 성격이 온순하며 욕심이 없고 대체적으로 침착하다고 합니다.
양띠의 직업은 교수직, 교사 언론인등이 맞으며
정치나 사업 기술직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자존심이 강한편이며 학구적이고 간섭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반면 너그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양의 특성과 습성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우리가 알고있는 양에 다양한 특성을 알아보니 신기하네요.
올해는 양띠해인만큼!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해봅니다.
모두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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